[CES 2012] 스티브 발머의 마지막 키노트 스피치

CES 2012 에서의 스티브 발머의 마지막 키노트 스피치는 한마디로 “쇼(show) 만 있고 감동은없다” 였다. Metro 인터페이스, 윈도우즈폰 및 키넥트 등 넥스트(Next)를 위한 여러가지를 선 보였지만, 참석한 기자의 눈에는 단 한가지도 미래(Future)가 없는 내용이었다. 뒤에 앉아있던 유럽 기자들이 대화중 무감동(unimpressed)이라는 단어가 오고 갔다.

posted by Live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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