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계속되는 부진으로 4000명 정리 해고

9일 오전 미국 Forbes 신문에 따르면, 노키아는 헝그리, 멕시코, 핀란드에 있는 직원 4000명을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인원 감축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계속되는 부진으로 인해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노키아의 몸부림처럼 보인다.

또한 비용을 아끼기 위해 유럽에 있던 조립공장을 아시아로 옮길 것이며, 노키아는 2012년 안으로 정리해고는 계속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발표로 9일 아침 노키아 주가는 5.17달러로 4센트 상승했다.

posted by Live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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