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매그넘사진전 현장 7

예술의 전당, 생명의 기적 매그넘사진전 현장. 8명의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9개국에서 에이즈환자 30명의 치료 시작 전 모습과 시작 후 4개월이 지난 모습을 촬영했다.

식료품점 매니저 옥사나 니칸드로파는 마약주사를 통해 에이즈에 감염됐다. 건강이 악화되기 전 조기에 진단을 받아 현재는 아이를 기르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러시아 국민 백만명 이상이 에이즈에 감염되기도 했을 만큼 러시아에서 마약에 따른 에이즈감염 문제는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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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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