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제조공장이 예술공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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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인쇄공장을 리모델링한 서울문화재단의 창작 공간으로 19실의 레지던스 스튜디오를 비롯해 외국인 아티스트를 위한 호스텔,공동작업실,공연연습실,미디어랩실,주민창작실을 갖췄다고 한다.

posted by 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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