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2] 누가 미러리스의 강자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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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사진영상기자재전에 참가한 후지필름이 하이엔드급 미러리스 ‘X-Pro1′으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삼성전자 NX-20, Nikon 1v1, 소니 NEX-7, 올림푸스 OM-D, 파나소닉GX-1에 대한 관심도 크다. 각 사의 주요 제품과 스펙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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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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