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단신]대만의 AV전시회 문화 2 – ‘현장특가’

(사진설명: DVD타이틀 현장특가, 낱장 250원, 5장 1000원)

(사진설명: Ensing 5.1채널 스피커 현장특가)

(사진설명: Vivitek 프로젝터 현장특가)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Taipei Audio Fair 2006′) — <Visual News> AVING이 발견한 또 하나의 특징은 ‘현장특가판매’이다. 대만 타이페이 오디오페어(Taipei Audio Fair) 현장에서는 대부분의 부스에서 현장특가판매(現場特價販賣)를 진행하고 있었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AV전시회의 경우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보다는 ‘기네스북’에 등장할 법한 초고가의 하이엔드 시스템이나 ‘그림의 떡’격인 100인치대 액정TV들이 전시되는 것과 달리 대만의 AV문화에는 다소 실용적인 면이 자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시회 관계자는 실제로 ”현장특가판매”가 AV전시회에 많은 관람객이 붐비게 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Kolin” 42인치 PDP TV와 ”WANGINE”의 LCD TV 현장특가, 대만 시장에는 아직까지 한국 시장에 알려지지 않는 브랜드의 고품질 LCD TV 제품들이 매우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 타이완특별취재팀: 취재2팀장 최민 부장, 김지윤 기자 >

posted by Live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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