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수준의 PC방 ‘nVidia SLI™ Zone’ 노원점 오픈!!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엔비디아, 인텔, 벤큐, 기가바이트, 앱솔루트 등이 모여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을 결집, 세계수준급 PC체험센터인 ‘nVidia SLI™ Zone’(노원점)을 오늘 오픈 했다.

nVidia SLI™ Zone이란 ‘인텔(Intel)’의 CPU, ‘벤큐(BenQ)’의 고사양 LCD모니터와 디지털 프로젝터, ‘기가바이트(Gigabyte)’의 메인보드, ‘앱솔루트(Absolute)’의 VGA와 마우스, 키보드 등으로 구성한 총 120여대의 고사양 PC로 꾸민 PC방 형태의 ‘Experience Center’이다.

그 중에서도 NVIDIA® SLI™기술은 NVIDIA GPU(그래픽 처리 장치) 및 NVIDIA MCP(미디어 및 통신 프로세서)에서 PCI Express™ 버스 아키텍처의 개선된 대역폭의 장점을 활용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혁신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현실감 있는 게임 경험을 위해 GPU 구성 하나로 두 배의 성능을 지원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PC관련 커뮤니티회원들을 비롯한 기자들도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CPU, 그래픽 카드, 메인보드, LCD 모니터 등 SLI™ Zone 협력사들이 제공하는 50여 가지의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되어 흥을 돋구었다.

posted by Live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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