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PC스피커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고운소리’ 사무실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 PC스피커 업계의 대들보 ‘고운소리’ 사무실은, 한국 PC스피커의 역사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출입구,

사장실,

회의실,

직원들 서류함,

심지어는 방문한 손님이 사용하는 탁자에까지,

11년간 한국 시장에 소개됐던 제품들을 포함해 앞으로 소개될 제품의 샘플들이 모두 전시되어 있다.

한편, 이와 같이 오랜 역사를 통해 제품의 내구성과 안정성으로 사랑 받아 온 ‘고운소리’는, 최근 신생업체들의 속도감 있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포러스’라는 젊은 감각의 브랜드를 런칭하고 또 한 번 PC스피커 시장을 선도하고자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운소리의 신규 브랜드전략을 총 지휘하고 있는 문정기 차장은 “오늘 아침 신문에서 읽은 내용인데 오늘날의 세상은 홈페이지가 3초안에 열리지 않으면 닫아버리는 속도감 있는 세상”이라며 “새로운 브랜드 ‘포러스(FORUS)’는 그동안 고운소리가 가진 브랜드 이미지에 젊고 속도감 있는 이미지를 반영해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6년도에도 고운소리의 한국 PC스피커 업계의 대들보 역할을 기대해본다.

posted by LiveDesk
  • 426 Views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