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FAIR 2012] 김대중컨벤션센터 조병휘 사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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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 주관사인 김대중컨벤션센터 조병휘 사장과 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향후, 문화콘텐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할 ACE FAIR 2012에 대해 들어봤다.

첨단영상, 방송, 애니메이션, 게임 등 세계 문화콘텐츠 교류 및 유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2012 광주 ACE Fair가 오는 9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4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42개국 341여개의 문화콘텐츠 기업들이 참가해 최첨단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419여명의 국․내외 바이어들이 라이선싱상담회(수출상담회)를 통해 다양한 문화콘텐츠 상품들을 사고 팔 예정이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들로는 국내 업체는 EBS미디어를 비롯 CJ E&M, 롯데시네마, AVA 엔터테이먼트, 픽스 트랜드, 마로스튜디오, 네온펌킨 등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업체들이 참여한다.

해외 업체는 작년 ACE Fair에서 500만불 MOU를 체결한 홍콩의 PROMO TV, 중국 CCTV 애니메이션 채널, 일본 NTV, 페루 케이블TV협회, 캐나다의 FILM TRANSIT international과 미국 Go Digital Media Group, 프랑스 게임협회, 헝가리 최초 민영방송인 ATV 등 세계각국의 유수한 문화콘텐츠 기업들이 한국 문화콘텐츠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참가한다.

또한 본행사외에 특별․부대행사로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제5회 전국 청소년 방송콘텐츠 제작 경연대회’와 온가족이 함께 과학체험을 할 수 있는 ’2012 광주과학문화 축전’ 등이 동시에 개최되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최첨단 영상인 3D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광주 3D영상특별전이 CGI센터(남구), 영상복합문화관(동구),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서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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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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