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음향장비와 뮤지션들로 구성된 ‘금영의 음향연구소’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주식회사 금영(대표 김승영 www.kumyoung.net)은 20여명의 음향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경쾌한 울림이 있는 노래반주음악을 그 특징으로 한다.

음향연구소의 메인 제작실을 들어서면 첫번째로 눈에 띄는 것이 바로 B&W 스피커.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애비로드 스튜디오에도 설치되어 있으며,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등의 영화음악을 녹음할 때 모니터용로 사용된 바 있는 하이엔드 스피커이다.

음원제작 또한 세계정상급으로 인정받고 있는 일본의 롤랜드사 장비를 갖추고 금영만의 경쾌한 음원을 창조해내고 있다.

금영 음향기술연구소 김명환 부장은 “금영은 세계적인 수준의 장비 외에도 그 이상의 수준을 보여주는 전문 뮤지션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의 실제 라이브 연주와 편곡 실력이 최첨단 장비와 어우러져 더욱 실감나고 경쾌한 음원을 만들어 낸다”고 전했다.

음향제작기술과 함께 세계적 수준의 음원을 전달하기 위한 노래반주기기도 금영의 중요한 부분.

작년 11월에는 정상급 뮤지션들의 라이브연주를 녹음해 5.1채널로 반주해내는 ‘싱쿠스 라이브(Singcus LIVE)’를 선보여 더욱 경쾌하고 실감나는 노래반주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금영은 DVD와 Home Theater의 확산에 따라 일반 가정용 노래 반주기 및 카오디오용 금영 노래반주기도 출시하며, 노래반주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posted by Live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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