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전시회 현장] 한∙독 전기자동차 비즈니스 세미나 성황리에 진행돼

친환경 저공해 그린카 산업을 대표하는 ’2012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2)’가 10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회 개막 이튿날인 9일,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연방주 칼-우베 뷔토프 차관보가 참석한 가운데 한∙독 전기자동차 비즈니스 세미나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사진 맨 왼쪽이 칼-우베 뷔토프 차관보.

 

 

 

posted by 신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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