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포토] 이강우, 2013’ GLT 3월 개막전 우승

30일, 가든파이브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3 BRIDGESTONE PHYZ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 3월 대회에서 이강우(48. 하남명성골프)가 개막전을 우승으로 장식했다.

지난 3월 1일부터 지역별 예선과 결선을 거친 72명이 참가한 3월 전국결선에서 이강우는  전년도 상위 랭커들이 부진한 가운데 전반 버디 3개, 후반에는 무려 6개의 버디를 잡아 보기없이 합계 9언더파 63타로 생애 최고스코어를 기록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루키상’은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최민욱(17)이 , 베스트 드레서상은 고성호(50)에게 돌아갔다. (사진 : 우승자 이강우)(위). 아래로 최민욱, 고성호)

posted by 김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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