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코리아] 네트윈(NetweeN) 부스에서 포즈 취하는 에이빙걸

보안과 IT 융합 산업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시큐리티코리아 2013(SECURITY KOREA 2013)’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큐리티코리아 2013을 대표하는 에이빙걸로 연기자 겸 모델 서혜진이 발탁됐다.

 

사진은 시큐리티코리아 2013에 참가한 네트윈(www.netween.co.kr) 부스. 네트윈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보급형 CCTV ‘네트윈 아이’를 선보였다.

 

한편 케이훼어스,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CCTV저널이 주최하는 이번 시큐리티코리2013(SECURITY KOREA 2013)은 7개국 180개사 300부스 규모의 국내 최대 보안산업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CTV와 같은 보안장비뿐만 아니라 빌딩 자동화 시스템, 홈랜드시큐리티 시스템, 정보보호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보안·IT 융합 산업 관련 종합전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이번 전시회는 ‘World IT Show2013′과 ’2013보안사업’ 및 영상감시 시장 전망 세미나와 동일한 기간, 장소에서 통합 개최됐다.

보안과 IT 융합 산업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시큐리티코리아 2013(SECURITY KOREA 2013)’는 서울 코엑스(COEX)에서 4일간 일정으로 오늘(24일)까지 진행된다.

 

posted by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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