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포토] LGLT 8월 전국결선, 모녀 골퍼 동반 출전

25일, 경기도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열린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 8월 대회에 김은정(닉네임 앵그리버드) 선수와 최연소 참가자인 그녀의 딸 김영현(16)이 전국결선대회에 함께 참가해 관심을 모았다.(사진 : 김양이 연습 스윙을 하고 있다. 뒤에서 박수치는 이가 어머니인 김은정 선수)

(사진 : 모녀가 대회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posted by 김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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