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3]스프린트 ceo, 댄 헤쎄 웨어러블 기기 선호 밝혀

미국 3위 통신사 스프린트(Sprint) 댄 헤세 ceo 는 IFA 2013 키노트 스피치에서 IFA 에서 선보인 디바이스와 미래생활, 통신이라는 주제로 연설중에 삼성 기어(Samsung Gear) 등을 언급하며 자신은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를 좋아하며 하나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헤쎄 CEO 는 또한 통신과 SMART 등과 관련된 키워드 연설중 런던 장애인 올림픽 2012 에서 조정부문 동메달을 딴 선수가 와이파이 기능의 의족을 착용하여 훈련 및 생활중에 실시간으로 의사와 간호사등에게 그녀의 운동활동 정보를 제공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또한 수천달러에 달하는 바이오세균 탐지기능의 스마트 디바이스가 200달러에 출시중이며 브라질의 무단 벌목을 탐지하기 위해 아마존 우림의 나무들에 통신이 가능한 칩을 장착해 이를 감시하는데 활용되고 있다고 하였으며, 이미 잘 알려진 조본(Jawbone) 및 여성과 저개발국의 아동 교육을 통신을 활용해서 사람들에게 건강하고 유용한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사례들을 일일이 설명했다.

스프린트는 최근 일본 소프트뱅크사에 인수되었으며, 삼성(Samsung)의 미국 스마트폰 마켓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중요한 고객사이다.

posted by Fot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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