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3]앨런 머랠리 포드 ceo, 포드차는 연결성과 안전성에 역점

6일 오후 5시(현지시간) 포드사(Ford) ceo 앨런 머랠리(Alan Mulaylly’s)는 강렬한 붉은 스웨터를 입고 등장했다. 서두에 여기 IFA 연설 무대에 포드차를 전시한 이유는 포드가 자동차와 기술회사이기 때문이라며 말문을 열었으며 키노트 스피치 중간중간 포드는 특히, 커넥티비티(connectivity) 와 안전성(safety) 에 앞서있으며 미래형 차량인 하이브리드, 수소차등 개발에도 두가지에 역점을 두고있다고 강조했다.

포드의 소프트웨어 시스템 싱크(SYNC) 장착모델은 “최고의 안정성와 효율” 을 기치로 6년전에 출시하였는데, 현재까지 약 7백만대의 싱크장착모델이 판매되었으며, 향후 5년내에 유럽지역에서만 3백5십만대의 싱크 모델이 판매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리고, 유럽시장을 위해 싱크앱링크(Sync Applink)가 장착된 에코스포트(Ecosport) 신차를 공개하였다. 싱크앱링크는 호텔스닷컴(Hotels.com) 및 탐탐(Tom Tom) 사등과의 제후앱이 추가 되었다. 포드의 커넥티드서비스 디렉터인 애드 플릿(Ed Pleet)은 최근에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포드차가 전복되었는데 싱크시스템이 911에 자동으로 전화를 해서 운전자의 생명을 구하게 된 사례를 곁들였다. 기조연설 내내 앨런머랠리 사장은 매우 당당한 자신감으로 유럽지역 고객을 위한 자신감을 계속 보여주었다.

posted by Fot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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