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3] 미래의 삼성전자를 꿈꾸는 터키의 베스텔

7일 오전 11시(현지시간) IFA 의 키노트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기업의 CEO 가 등장했다. 하지만, 홀에는 수많은 전세계의 기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는데, 키노트 스피커는 베스텔(Vestel) 이라는 터키 최대의 전자그룹 ceo인 투란 에르도간(Turan Erdogan) 이었다.

1984년 창업한 베스텔은  현재 29개의 기업을 거느리며, 세계적인 기업들에 OEM/ODM을 전문으로 지난해 2천만대의 TV 수출 과 30먹달러의 수출을 기록한 기업이다. 특히 그는 TV 의 역사를 보여주는 도표 연대기내에 Korea 를 여러번 명시하였는데 아마도 한국의 삼성전자(Samsung) 와 엘지(LG) 를 벤치마킹 하는것 같았다.

또한, 터키가 유럽연합(EU) 국의 일원임을 강조하며 제조업으로서의 베스텔이 향후 더욱 공격적으로 유럽지역 마켓을 확대할 것을 암시하였으며, 이 키노트 연설중 스마트폰 제품 출시를 선언하며 야심찬 모습을 보였다.


 

 

 

 

 

 

 

 

posted by Fot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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