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인서울 2013] 디젠, ‘Teleios Black, Artrix E’ 전시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 2013(Preview in SEOUL 2013, 이하 PIS)’ 전시회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디젠(대표 이길헌, www.dgen.com)은 Teleios Black, Artrix E 등 다양한 프린터 제품들을 선보였다.

디젠은 1978년 창업한 공장자동화(Factory Automation)와 설계, 제조 자동화(CAD/CAM)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디지털 날염기 및 나무, Meta, 유리, 플라스틱, 세라믹 등에 인쇄가 가능한 산업용 디지털 프린터의 개발과 핵심기술인 Color Management System 분야의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 ‘프리뷰 인 서울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인턴기자
  • 1588 Views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