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더 벙커 시즌2’, 실제 추락실험 통해 안전 카시트 검증

자동차 전문 정보 프로그램 XTM ‘더 벙커 시즌2’에서는 지난 9월 28일(토) 밤 12시, 나들이가 많은 가을철 내 아이의 안전을 위한 자동차 안전용품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본격 검증에 나섰다.

이번 검증에서는 안전용품이 장착한 상태에서 내 아이를 위험으로부터 얼만큼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실제 차량을 약 5m 높이에서 추락시키는 등, ‘더 벙커’ 방송만의 극강 실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안전용품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끌었던 실험은 폐차장에서 진행됐던 추락 테스트였다. 영유아 마네킹을 실제 차량에 태워 안전한 카시트에 정상적으로 안전벨트를 채웠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를 비교했다. 또한 주행중의 정면충돌과 전복, 추락 등의 상황을 연출함으로써 안전한 카시트 제품이 실제 교통사고 상황에서 위험으로부터 얼만큼 안전을 지킬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특히, 지상에서 약 5m 높이에서 실제 차량을 추락시키는 실험으로 자동차 앞면 및 루프가 완전 파손되었을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카시트와 마네킹은 손상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방송에서 실험에 사용된 조이(joie)의 카시트 ‘스테이지스’는 고강도 프레임 기술로 정면, 후면 충돌은 물론, 측면충돌 테스트와 독성, 난연 검사까지 통과했다. 더불어 가장 안전하게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후방 장착에서도 국내에서 유일하게 18Kg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생아부터 7세까지 하나의 카시트로 사용할 수 있는 경제성까지 갖췄으며, 아이의 성장에 맞춰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헤드레스트와 어깨끈은 1초만에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조이 카시트는 이러한 안전성과 편안함을 높인 제품으로 ‘2013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차지하는 등 이미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은 브랜드이다.

요즘과 같이 쾌청한 날씨와 물들어가는 단풍으로 나들이하기 좋은 시기에 내 아이를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는 카시트 구비가 필수가 아닐까 생각된다.

한편, ‘더 벙커’ 방송을 통해 그 안전성이 입증된 조이 스테이지스 카시트는 오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 25분 현대홈쇼핑에서 단독 한정된 수량으로 최저가 보상제로 선보인다. 더불어 리안의 ‘완판 유모차’ 리안 스핀 LX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한다.

posted by 신 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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