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치코, 치코 드롱기 쿠커로 만드는 ‘애플파이와 고구마라떼’

한국치코(www.chicco.co.kr)는 16일 서초동 소재 마마치프 스튜디오에서 프리미엄 멀티 쿠커 ‘치코 드롱기 & ME’와 함께하는 ‘제 5회 브레인업 쿠킹클레스’를 열었다.

프리미엄 멀티 쿠커 ‘치코 드롱기 & ME’는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 치코(Chicco)의 60여년 육아 노하우와 명품 생활가전 브랜드 드롱기(DeLonghi) 사의 혁신적인 기술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이날 쿠킹클래스는 요리연구가 김희경 강사를 통해 가을이 제철인 사과와 고구마의 맛과 영향을 그대로 살린 애플파이와 고구마라떼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영양간식을 치코 드롱기 쿠커로 쉽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시식할 수 있도록 꾸며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희경 강사는 “이번 강좌에서 가을철 가족 영양간식으로 애플파이와 고구마라떼를 치코 드롱기 쿠커의 다지기와 저으면서 끓여주는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만들어 봤다”며 “애플파이의 경우 밀가루와 버터가 차가운 상태에서 균일하게 모래알처럼 부서지도록 빠르게 다져줘야 하는데 파워와 속도가 좋아서 파이를 만들기에 가장 적합한 기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치코 드롱기 쿠커만의 저으면서 끓여주는 기능은 애플파이의 사과필링과 고구마라떼를 만들 때 재료가 끓을때까지 계속 저어줘야하는 번거로운 작업 등을 덜어준다. 또한 아이들 간식을 위해 시중에서 구매하는 애플파이 등은 첨가물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거의 첨가물을 먹는 것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집에서 직접 만들면 원재료만을 사용해 믿을 수 있는 가족 영양간식을 많이 먹일 수 있어서 좋다”고 전했다.

 

posted by 신 두영
  • 2946 Views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