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4 현장] 퉁퉁퉁, 꽃잎을 두드리면 나만의 손수건이 탄생한다?

5일(수)부터 7일(금)까지 대구 엑스포에서 ’2014 대구국제섬유박람회(이하 PID)’가 열리는 가운데, ‘자연을 담은 손수건 만들기 체험 행사’가 마련돼 많은 참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PID 2014′는 첨단 신섬유소재 마케팅의 장으로서 섬유 수출의 기폭제 역할과 함께 최신 트렌드 정보 제공 및 마케팅 지원, 신규 국내외 바이어와의 직거래 판로 개척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중국 섬유 분야 대표 미디어인 ‘복장망(中国服装网, 온라인 1위), 패션 윈드(FASHION WIND, 10만부 발행/월)와 제휴 관계를 맺고 국내 섬유 분야 뉴스를 중국시장에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의 3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한/영/중 3개 국어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할 계획이다.

→ ’PID 2014′ 기사 보러가기

 

posted by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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