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4] 페도라, ’2014 상하이 유아동·출산용품전’서 한국 유모차·카시트 우수성 알려

글로벌 토탈 유아브랜드 페도라(Fedora, www.fedora.co.kr)는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 14회 상해국제육아용품박람회(Shanghai International Children Baby Maternity Industry Expo, 이하 CBME 2014)’에 참가해 한국 유아용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상해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108m2 규모의 독립부스를 꾸려 참가한 페도라는 ▲유모차=페도라 S9 화이트 디럭스 유모차, 페도라 S7 디럭스 유모차, 페도라 S3 플러스 ▲카시트=페도라 C0 카시트, 페도라 C1 오가닉, 페도라 C2 카시트, 페도라 C3 올라운드 카시트, 페도라 C4 ISOFIX 카시트 ▲식탁의자=페도라 P1, P2 식탁의자 등 유아용품 라인업을 대거 전시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상해유아용품전 ‘CBME 2014′는 총 전시면적이 16만6680평방미터 규모로 40여개 국가의 1,751개 업체가 참가해 2,428개의 브랜드를 선보이며, 독일의 쾰른유아용품박람회 ‘KIND+JUGEND’와 미국의 ‘ABC Kids expo’와 함께 세계 3대 유아용품 B2B 전시회로 꼽힌다.

특히 올해는 한국무역협회를 통해 ‘그레이트 코리아(Great KOREA)’라는 명칭으로 한국관이 최초 운영되어 페도라를 비롯한 국내 24개 기업이 참가 했다. 지난 2013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 참가하는 페도라는 지난 4월 중국 현지 유통사와 사업 제휴협약을 맺고 페도라차이나(www.chinafedora.com)를 통해 본격적인 중국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페도라 정세훈 대표는 “이번 상해박람회 참가로 중국 내 페도라 브랜드 홍보와 오프라인 대리점 및 유통망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BtoB 전시회로 전세계 다양한 업체가 참가하는 만큼 아시아 및 중동 지역 진출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도라를 론칭한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업체 쁘레베베(대표 정세훈)는 2014년 상반기에 이미 해외 10개국 진출에 성공하며 활발한 해외 진출 활동을 통해 한국 유아용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또 쁘레베베는 이번 상해박람회에서 해외 바이어들에게 눈길을 끌며 연내 20개국 수출 등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posted by 신 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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