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USH 2014] 노키아(Nokia), 아이패드 미니 닮은 7.9인치 태블릿 N1 론칭

노키아(www.nokia.com)가 18일(화)부터 19일(수)까지 핀란드에서 개최되는 SLUSH 2014(슬러시)에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7.9인치 태블릿 N1을 론칭했다.

이 제품은 7.9인치의 라미네이트 디스플레이, 6.9mm의 얇은 디자인, 그리고, 2.4Ghz 인텔 아톰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노키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N1은 2015년 중국 시장에 첫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18일(화) Silver Stage에서 Nokia의 Sebastian Nyström(Head of Products Business)의 신제품 발표)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세계적인 창업 콘퍼런스 ‘SLUSH 2014′는 불과 삼 년 전 300명 규모의 지역 행사였지만 이제 세계를 이끄는 테크 스타트업 행사로 성장하며 지난해의 경우 68개 국가에서 7,000여 명의 사람들이 방문했다. 참가 기업들은 행사 후 6개월 만에 1억 600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모으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전 세계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 엔젤투자자 및 언론이 어우러지는 국제 행사인 만큼 올해는 전 세계 79개국에서 14,0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주목을 끌었다.

→ ‘SLUSH 2014′ 기사 보러가기

 

posted by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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