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USH 2014] 세계 각국에서 모였다! Slush를 찾은 다양한 사람들

(사진설명: 행사 참가자가 홍보용 리플릿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설명: 인포 데스크 안내원들의 역할이 컸다.)

(사진설명: Meeting Area에서 비즈니스 미팅이 한창이다.)

(사진설명: 한국에서 참가한 멜리펀트(Melephant), 팀 복 앞 뒤의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사진설명: 노키아(Nokia)의 Head of Products Business인 Sebastian Nyström의 스피치)

(사진설명: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하여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사진설명: 세계 각국의 미디어에서 ‘Slush 2014′의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사진설명: 매 Stage에서 흥미진진한 시간을 나눌 수 있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세계적인 창업 콘퍼런스 ‘SLUSH 2014′가 18일(화), 19일(수) 이틀간의 일정으로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렸다.

주최측부터 참관객, 미디어 등 각양각색의 개성을 뽐내는 Slush 현장의 방문객들을 만나보았다.

‘Slush 2014′는 핀란드식 엑셀러레이터인 ‘Startup Sauna’가 주최한다. 전 세계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 엔젤투자자 및 언론이 어우러지는 국제 행사로 올해는 전 세계 79개국에서 14,0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주목을 끌었다.

→ ‘SLUSH 2014′ 기사 보러가기

 

posted by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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