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카시트, ’2015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스포티한 디자인 돋보이는 ‘미고’ 시리즈 눈길

페라리 카시트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에이원(대표 이의환)은 29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스포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고’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선보인 페라리 미고 시리즈는 명차 브랜드 ‘페라리’의 강렬한 디자인과 컬러를 그대로 살리면서 ISO FIX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미고 시리즈는 신생아 카시트 ‘미고 세틀라이트(Migo Satellite)’와 유아용카시트 ‘미고 세턴(Migo Saturn)’으로 구성됐다.

미고 라인에 적용된 ISO FIX 시스템은 차체와 직접 연결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고 쉽게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베이스 형태로 장착 상태에서 시트의 회전이 가능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아이소픽스와 함께 카시트를 한번 더 잡아주는 레그고정방식은 사고 시 카시트 이탈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높이조절 기능과 더불어 카시트와 아기무게를 지탱해 아이에게 최고의 안전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페라리 ‘미고 세틀라이트’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13kg까지 사용 가능하다. 뇌흔들림 방지를 위한 더블 이너시트가 장착돼 있어 신생아의 머리부분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이와 더불어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주기 위한 캐노피도 장착돼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침대형 시트로 변신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바운서 기능으로 엄마의 휴식과 아이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측면보호시스템까지 적용돼 사고 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측면충돌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도록 설계됐다.

9kg부터 18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카시트 ‘미고 세턴’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자동으로 헤드레스트와 어깨벨트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뿐만 아니라 4단계 각도조절 기능과 3점식 안전벨트를 통해 아이에게 편안함과 안전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posted by 신 두영
  • 995 Views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