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제19회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카무플라쥬 패턴 유모차 ‘트립’ 선봬

이태리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는 29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2015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절충형 유모차 ‘트립(Trip)’을 선보였다.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첫 선보인 2015년형 ‘트립’은 세련된 화이트 프레임에 유모차 내부 시트 디자인을 스타일리시한 카무플라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줘 멋스러운 감각을 더했다.

트립은 등받이 각도를 최대 170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콤팩트한 폴딩 시스템으로 유모차를 손쉽게 접고 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접은 상태의 유모차는 들지 않고 바퀴를 끌어서 이동이 가능해 아기를 안은 상태에서도 손쉽게 한 손으로 유모차를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더불어 트립은 유모차 무게 중심이 중앙에 있어 손잡이에 많은 짐이 걸려도 유모차가 뒤로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하게 설계됐다. 바퀴는 충격방지 및 충격흡수에 뛰어난 EVA 재질을 사용했으며, 지면의 충격을 그대로 흡수해주는 서스펜션 기능을 갖춰 아기 뇌 흔들림을 최소화 했다.

posted by 신 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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